윤길보 전설


윤길보 전설

 

윤길보는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의 하나로서 십언방현에 전해지는 민간문학이라고 전설하였다.'윤길보 가묘 전설','천관분의 전설'등 윤길보와 관련된 30여 개의 민담이 담겼다.

윤길보(尹吉甫)는 자(字) 길부(吉甫)로, 주태사(周太師)라고도 하며, 방릉(房陵) 사람으로 읍(邑)을 집에서 먹고 집에서 묻는다.그는 우리 나라 첫 시가총집 ≪ 시경 ≫ 의 채풍자와 편찬자일뿐만아니라 더우기는 호북력사에서 첫 정치가, 군사가, 문학가이다.

전 828년의 서주 시기에 주나라 선왕이 즉위하여 현명하고 유능한 사람을 뽑아 윤길보를 태사로 삼았고 윤길보는 문무를 겸비하여 나라를 다스리고 나라를 안정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 선왕은 대신에게 시를 지어 낭송하라고 명령했다."문무길보, 천하는 헌"이로써"선왕중흥"이 생겼다.

고방릉의 역사는 지금까지 전승된 중화문명에 상당한 역사적 내용을 제공하였다. 이 땅에는 대량의 윤길보의 문화유물이 있다. 그가 서주에서 왕업을 보좌한 사적은 이후의 봉건왕조가 추앙하는"충의"전범이다. 역대로 토목을 일으켜 그를 위해 묘를 짓고 사당을 짓고 사당을 만드는 활동도 끊이지 않았다.그 식읍, 채시방릉의 사적을 기념하였을뿐만아니라 더우기는 후손들에게"충의"의 본보기를 보여주었다.

 

윤길보 전설

 

"윤길보전설" 은 주로"충효"문화를 주선으로 윤길보의 충효정신을 고양하고 후손들을 교육계발하였다.게다가"윤길보전설"은 방현 각 향진에 전해지고있을뿐만아니라 린접해있는 단강구시 관산진, 염지하향 등지에도 널리 전해지고있는데 그중 또 많은 전승자들이 바로 윤씨후손들이다.

최근 몇 년 동안 방현은 각종 판본의"윤길보전설"에 대한 효과적인 홍보, 전파를 통해 보호내용을 확인하고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전승자에 대한 보호강도를 높이며 시, 현급 전승자에 대한 양성을 강화하고 젊은이들 사이에서 전습자각을 형성하는 것을 중시하여 다시"윤길보전설"구전문화에 대한 전면조사, 선교, 수집, 기록, 분류, 편목 등 방식을 통해완전한 문서 세트를 건립하여 전면적이고 체계적으로 《윤길보전설》을 보호하고 선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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