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문화


오가구 민담

오가구 민간이야기는 십언시 단강구 지방민간문학이며 국가무형문화유산의 하나이다.우리 나라 인류의 초기이야기의 보고에서 보기 드문 지금까지 전승되고있는 정화이다.

무당산궁 관도악

무당산궁관도악은"무당운"이라고도 하는데 십언시 무당산 일대의 전통음악으로서 상고로 거슬러올라갈수 있으며 진바지역의 한족민간문화와 당조부터 명대까지의 한족궁정음악이 결합된 산물이며 명대에 전성하였다.노래, 춤, 악이 일체화된 공연 형식을 갖추고 있으며, 전진파"10방운"의 음악 특색을 보존할 뿐만 아니라 다교파 음악이 혼합된 풍운도 가지고 있으며, 각종 운강과 법기 브랜드가 모두 갖추어진 특성을 가지고 있다.

여가하 민요

려가하민가는 십언시 단강구시 관산진 려가하촌에 전해지고있다.이곳에는 거의 집집마다 노래꾼이 있고, 가수가 마을 전체에 널리 퍼져 있는 산봉우리가 있다.려가하는 호북, 하남, 섬서 몇개 성의 접경지대에 위치해있으며 바초문화, 진초문화 및 당지 도교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기에 민요는 류파과정에서 선명한 개성특색을 형성하였다.

한조 오보에

한조오보에는"산이보에"라고도 하는데 십언시 죽계현 지방희곡극종으로서 지금으로부터 이미 250여년의 력사를 갖고있으며 2008년에 제2차 국가급 무형문화유산항목명부에 올랐다.

무당산 묘회

무당산묘회는 신도들의 독특한 조산진향활동으로 진화된 민속활동으로서 동한말년에 시작되였고 송나라에서 흥성하여 명나라에서 성행하였으며 시종 십언시 무당산지역에서 류행되였다.

무당무술

"무당무술을 고양하고 신체를 튼튼히 하고 몸을 단련하여 양생하자."-무당무술은 호북성 십언시에서 기원되였는데 장삼풍이 무당산에 창건되였기에 이름을 얻었다.그동안 선산무당은 모두 십언인의 자랑이였다. 그는 인류력사에서 풍부한 도교문화를 담았고 무당무술도 따라서 잉태되였다.2006년 5월 20일, 무당무술은 제1차 국가급 무형문화유산명부에 올랐다.

무당신극

무당신극은 십언시 단강구시에서 발양되였는데 신극이라고 하는데 완전한 종교활동이 아니라 현지에서 성행하는 민간희곡극종이다.이 극종은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의 하나로서 십언시 단강구시 습가점진 청당촌 왕씨가족에 의해 무당문화 및 당지 민간희곡과 민요소조를 섭취한 기초에서 진화되여 독특한 극종을 형성하였는데 이는 가족전승극에 속한다.

칠석

칠석절 (서칠석), 십언시 서현의 전통민속,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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